원본(L0)이 정규화·개념화·원자화를 거쳐 검증된 온톨로지(L4)가 되는 과정입니다 — AI 는 운용자가 쓴 것을 구조화할 뿐, 작전을 대신 만들지 않습니다.
아래 6단계를 운용하면 이 다층 VAULT 가 L0(교범)→G2~G7 참모→임무 산출물(L4)로 실시간 성장합니다. 드래그·휠로 회전·확대.
각 단계를 운용하면 그 산출이 위 다층 VAULT 에 쌓입니다. AI 는 운용자가 쓴 것을 구조화할 뿐 작전을 대신 만들지 않는다.
공개출처·프로젝트 지식이 PARA(사람의 업무공간)×L0-L4(기계의 성숙도)로 자산화되어 단일 DB 로 통합됨.
시스템은 모든 것을 안다고 주장하지 않는다. 등급으로 한계를 드러낸다.
위 6단계가 만든 자산은 아래 실제 운영 대시보드로 이어집니다. 발표 시 로컬 OZ 엔진(air-gapped)에서 라이브 가동됩니다.
OZ Platform 은 공개출처와 프로젝트 지식을 PARA 와 L0–L4 계층으로 정리하고, COP·참모 분석·Atomic RAG 를 통해 사람이 검증 가능한 지휘결심 자산으로 전환하는 협업 플랫폼입니다.